South Korea
April 1, 2025
빔모빌리티-한양대학교, 산학협력 프로젝트 진행…
“PM 이용자 1위 20대 학생들과 ‘PM 안전’ 해답 찾는다!”
2025년 4월 1일 -퍼스널모빌리티(PM) 공유서비스 기업 빔모빌리티가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과와 함께 ‘PM 안전’을 주제로 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빔모빌리티는 자체 이용자 수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20대 학생들과 함께 PM 활용과 안전에 대한 실질적인 해답을 모색, 젊은 세대 대상으로 안전에 대한 문화와 인식을 확립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산학협력은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과 한미정 교수의 전공수업인 <IC-PBL(Industry Coupled Problem Solving Learning) 전략적 기획론>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 수업은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의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다루고 있으며, 실제 기업들이 당면한 마케팅 또는 평판 과제를 통해 현황에 대한 분석, 기획, 제안 등 전 과정을 수행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전동킥보드를 포함한 PM 안전 인식 개선을 주제로 캠페인 전략을 기획하게 된다. 특히 빔모빌리티가 운영 중인 자체 교육 프로그램인 ‘빔 안전주행 아카데미(Beam Safety Academy)’의 인지도 제고 및 운영 실효성 강화 방안을 함께 도출하는 것이 핵심 과제다. 빔 안전주행 아카데미는 안전한 공유 킥보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빔모빌리티가 다양한 업계 전문가들과 공동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빔모빌리티 서비스가 운영되는 주요 도시에서 지자체와 협력해 올바른 PM 주행과 주차 방법을 교육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실질적인 사용자인 학생들의 제시한 안전 대책 및 아이디어는 향후 실현가능성 등 검토해 실제 빔모빌리티 안전 프로그램에 적용시켜 나갈 계획이다.
빔모빌리티 관계자는 “이번 산학협력은 실제 PM 이용자들인 학생들과 함께 안전에 대한 인식,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고 대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것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빔모빌리티는 PM 산업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 지역사회 등 다양한 커뮤니티와 실질적인 소통을 통해 PM 질서 확립, 안전 인식 확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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